마가복음 7: 31∼35
[31]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
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
[32]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
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
[33]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
손가락을 그의 양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
[34]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
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
[35]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
말이 분명하여졌더라
성경말씀 : 마가복음 7: 31∼35
설교자 : 양원용 목사| 설교일 : 2026-01-18